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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도 함께 달렸다’…TNF 100 강원, 강릉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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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열려
차은우·션 등도 참가해 눈길

◇차은우가 지난 18일 강릉 경포호수광장에서 열린 노스페이스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노스페이스 100'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강릉】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인 ‘2024 TNF 100 강원’이 강릉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강릉 일대에서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인 ‘2024 TNF 100 강원’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로, 올해에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10㎞, 50㎞, 100㎞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레이스 시작에 앞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가수 션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해 50㎞를 완주했으며, 축하공연과 시상까지 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10㎞를 완주한 김원아(27·서울 서대문구)씨는 "맑은 날씨 속 바다와 도심, 숲을 오가며 뛸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 대회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파트너인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이날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강릉의 관광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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