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가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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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 주관
지난 17일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진행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동해】삼화사 지화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紙花·종이꽃)'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삼화사, 동해불교대학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발표와 토론,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이날 홍태한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연구교수의 '한국 지화 문화의 전승 양상', 지영애 삼화사 지화전승팀장의 '삼화사 지화의 전승 양상과 의미', 정연락 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 전승교육사의 '동해안굿 지화 장엄' 발표가 있었다. 또 장정룡 강릉원주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국전통지화보존회 이사장인 정명스님, 김경남 세명대 대학원 전통문화행정학과 교수, 김신효 무형문화연구원 연구위원, 신영문 서울시 학예연구관의 토론이 이어졌다.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이날 세미나에는 토론·발표자와 더불어 임법((사)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장) 삼화사 주지스님, 최재석·유순옥 도의원, 문영준 동해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임법 삼화사 주지스님은 "불교에서 꽃은 '염화미소'와 같이 깨달음의 상징으로 여겨진다"며 "삼화사 지화가 많은 곳에 퍼져 통해 불심(佛心)을 전달하고 소통·화합을 하고 잊혀져 가는 지역 문화를 보존·전승하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영준 부시장은 "오늘 학술세미나는 삼화사 지화가 강원특별자치도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라며 "동해시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무형유산으로 빛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삼화사 지화(종이꽃)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삼화사수륙재 학술세미나 '무형유산으로서의 삼화사 지화'가 지난 17일 삼화사 동해불교대학 교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날 전시된 지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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