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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쓰러질 위험 있는 가로수 정밀 진단 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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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가 전도 사고 위험을 지닌 가로수를 정밀 진단해 제거한다.

춘천시는 다음달 말까지 시내권 가로수 1,000그루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진단 대상은 병충해 피해 가로수, 기울어진 가로수, 사고 발생 및 피해 예상 가로수 등이다. 위험성 평가는 4단계로 결과를 나눠 무분별하게 제거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한다.

시는 지난해 9~11월에도 송암스포츠타운과 샘밭, 애막골 일원 등에 위치한 대형목과 노령목 950그루를 대상으로 정밀 진단을 펼쳐 53그루를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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