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최고 인생은 내 삶을 인정하는 것” 고미숙 고전평론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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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가 마련한 '새로운 강원을 여는 아침포럼 제7회 강원아카데미'가 1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권혁열 도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아침포럼에는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특강했다. 박승선 기자

“최고의 인생은 자기가 어떤 삶을 살던 지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정선 출신 고미숙 고전평론가는 17일 강원도의회에서 개최된 ‘새로운강원을여는아침포럼 제7회 강원아카데미’의 강연자로 나서 ‘나의 운명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정선 출신으로 춘천여고를 졸업한 고미숙 고전평론가는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고 평론가는 “인간은 주기마다 운이 바뀌고 평생을 희로애락을 겪을 수 밖에 없다”며 “자신이 타고난 자산이 무엇이든 전폭적으로 받아 들이고 이런 변화 속에서 어떻게 사용할 지로 생각을 바꿔보자”고 했다.

이와 함께 고 평론가는 “자신에 대한 탐구가 선행된 후 생각과 말, 행동을 집중하면서 기운을 조율하는 것이 진정한 운명 개척”이라고 했다.

이날 포럼은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 이기찬 부의장, 김기홍 부의장,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허인구 G1방송 사장, 이금선 강원경제단체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의회가 마련한 '새로운 강원을 여는 아침포럼 제7회 강원아카데미'가 1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권혁열 도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아침포럼에는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특강했다. 박승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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